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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더웠던것같다.
문득... 오전에 <외국인유학생 체육대회>촬영갔다가 선물받은 단체 T가 생각났다.. 곧바루 옷을 갈아입구나니..조금은,, 수월~ ^^; 퇴근시간이 지나구,, 약속시간이 다되어 옷을 갈아입으니..다시 조금은 더운듯하다.. 삼실 창문 방향이 해지는쪽이어서그런지..부쩍이나 후덥지근...하다.. 서두르지않구, 조금은 천천히... 맘을먹구,,행동을하구.. 삼실창문하나를 열었다.. 문득문득.. 살며시 불어들어오는 바람이..기분을 한결~~ 좋게한다.. 같이 묻어오는 봄냄새두,,, ^^~ 지금..이 시간.. 이런 날씨... 삼실에 있는 날... 참... 날 힘들게한다.. 하나씩하나씩...꼭꼭,,,담아뒀다가... 한꺼번에 몽땅~~ 행복여겨울만큼..즐길날이 오겠지.. ^^~ # by kwi0719 | 2005/05/13 18:24 | 들어주기 | 트랙백 | 덧글(12)
이미트에 장보러갔따가... ㅋ
![]() ![]() ![]() ![]() # by kwi0719 | 2005/05/11 18:01 | 들어주기 | 트랙백 | 덧글(1)
오늘은 갑작스레..학교선배들을 많이 만났다.
오전에 통화하다 갑작스레 점심시간떄 병그니선배를 만나점심을 먹구.. 학교에 누가남았나...찾다가 희영이하구 셋이서 경상대 의자에 앉아 커피한잔.. 한껏 우거진 벚나무 아래서의 커피한잔.. 거기에 맘편히 만날수 있는 사람들.. 더할나위 없이..굿~~ ^^; 퇴근후엔.. 어제 약속한대루 윤소장(^^)오빠를 만나 은정언니네에 가려구했는데... 어찌저찌해서 결국엔 신혼에 푸~~욱 빠져있는 구오빠부부를 만났다.. 민주당 한화갑님의 특강 촬영을 부랴부랴 끝내구.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음식에서 이물질이 발견 ㅠ.ㅠ 좋게좋게 넘어가려구 했건만..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는 반응에 결국엔... 사람을 부르구,, 상황설명을 하자..그떄서야 미안하다.. 음식을 다시 해오겠따...!! 결국엔 밥한숟가락 제대루 못먹구,,, 나왔따.. 그럼에두 반응이 시원찮은 분위기... 다시 들어갔다온 윤소장!! ^^; 못다채운 저녁을 위해.. 다시 피자헛~~으루 향했다 ㅎㅎ 피자를 먹구,, 샐러드두 맘껏먹구,,, DVD세트여서,, 조카들보여주려구 <가필드>DVD선택~ 예상치못하게 만나게된 선배님들... 마치 학교다닐때..같은 느낌... 을 받았다. 졸업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두..아직까지 서로를 그떄..그 느낌으루 대하게된단다 ㅎㅎ 나역시 마찬가지구... ^^ 낼 있을 내동기모임... ^^ 더불어 이래저래 알게된 먼 학번의 후배들~ ^^ 낼은 어떤 기분으루 일기를 쓰게될까..? # by kwi0719 | 2005/05/10 22:41 | 들어주기 | 트랙백 | 덧글(0)
*일본 도쿄 지요다구[千代田區]에 있는 일본 최대의 신사. *구분 : 신사 *설립연도 : 1869년 *소재지 : 일본 도쿄 지요다구 *설립목적 : 황군의 혼령을 달래기 위한 국가 신사 *주요활동 : 태평양전쟁 전몰자 246만여 명의 위패 안치 *규모 : 9만 9000㎡ 본문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일본 도쿄[東京]의 한가운데인 지요다구[千代田區] 황궁 북쪽에 있는 신사(神社)로, 8만여 개에 달하는 일본 전역의 신사 가운데서도 가장 규모가 큰, 신사 중의 신사로 불린다. 메이지유신[明治維新] 직후인 1869년 막부(幕府) 군과의 싸움에서 숨진 영혼을 '호국의 신'으로 제사 지내기 위해 건립되었다. 건립 당시의 명칭은 도쿄 쇼콘샤[招魂社]로, 일본 전역에 세워진 쇼콘샤 가운데 황실이 직접 납폐하는 으뜸 신사였다. 이후 쇼콘샤는 일본의 대외침략과 발맞추어 국가신도의 군사적 성격을 대표하는 신사로 자리잡았고, 세이난[西南]전쟁 2년 뒤인 1879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말 그대로 '나라를 편안하게 한다'는 뜻이다. 즉 호국신사이자 황국신사로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전몰자를 호국의 영령으로 제사하고, 여기에 천황의 참배라는 특별한 대우를 해줌으로써 전쟁 때마다 국민에게 천황숭배와 군국주의를 고무, 침투시키는 데 절대적인 구실을 하였다. 또 전몰자들은 천황을 위해 죽음으로써 생전의 잘잘못은 상관 없이 신(神)이 되어, 국민의 예배를 받았다. 일본의 젊은이들은 '야스쿠니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전쟁터로 떠났을 만큼 모든 가치의 기준을 천황에 대한 충성 여부에 두었고, 따라서 야스쿠니신사의 제신(祭神) 원리는 국민의 도덕관을 매우 혼란하게 만들었다. 천황을 위한 죽음은 대부분 명분 없는 침략전쟁에서의 죽음이었기 때문에 일본 군국주의는 이것을 정당화할 수 있는 근거로 신화의식을 조작해 야스쿠니신사를 탄생시킨 것이다. 전쟁이 끝난 뒤 연합군총사령부는 야스쿠니신사의 호국적 성격을 알고 단순한 종교시설과 순수한 전몰자 추도시설 중 하나를 택하라고 일본에 강요, 일본은 종교시설을 택하였지만, 야스쿠니신사의 특수한 기능인 전몰자 추도시설 기능을 완전히 박탈하지는 못하였다. 1947년 일본은 신헌법에서 정교분리를 규정한 뒤에도 야스쿠니신사가 종교시설이자 전몰자 추도시설임을 인정하였고, 1960년대 말부터는 야스쿠니신사를 국가의 관리 아래 두자는 법안을 계속 제출하였다. 비록 여론에 밀려 번번이 실패하기는 하였지만, 갈수록 이러한 주장들이 설득력을 얻기 시작하였고, 급기야 1978년에는 도조 히데키[東條英機]를 비롯한 A급 전범 14명의 위패가 합사되는 일이 발생하자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일본의 보수 우파 세력은 'A급 전범은 연합국이 일방적으로 규정한 것일 뿐, 일본 국내법상으로는 범죄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등 일본 군국주의의 부활을 부채질하였고, 일본 정부 역시 후생성이 중심이 되어 민관합동기구가 결정한 일일 뿐이라고 발뺌하였다. 1985년에는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가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공식 참배하였고, 2000년에는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도쿄도 지사가, 2001년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가 공식 참배하는 등 일본 군국주의의 망령을 부활시키고 있어 주변국뿐 아니라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다. 2001년 현재 야스쿠니신사에는 총 246만여 명의 전몰자의 위패가 안치되어 있고, 일본 육군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무라 에키지의 동상, 대형 함포 등 각종 병기, 자살특공대인 가미카제[神風] 돌격대원의 동상, 전함 야마토의 특대형 포탄, 군마와 군견의 위령탑, 제로센[0戰] 전투기 등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전쟁 유물과 전범의 동상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전시되어 있다. 야스쿠니신사의 상징인 흰 비둘기가 평화를 의미하는 것과는 반대로, 전시물들은 전쟁과 전투의 의미를 부각시키고 있어 전쟁박물관인지 신사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만큼 이중성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펌~: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6&dir_id=6&docid=54179> # by kwi0719 | 2005/05/09 08:54 | 알기 플러스(+) | 트랙백 | 덧글(1)
지난 4.28일부텀 5.6일.. 오늘까지 9일동안 진행된 <전주국제영화제>..
생각치않게 영화 몇시간전에 폐막작 상영티켓이 생겼다.. 것두 VIP좌석.. 쿠쿠쿠 누구나 그케 해주는거였나..? 마치 TV에서 그랬듯.. 삼성문화회관 앞엔 카펫이 깔려있었구,, 양 옆으루 띠가 둘러져있고.. 요원들이 한줄로 쭈~~욱 서있구..ㅎㅎ 조금내리는 비에 우산을 접었는뎅.. 진행요원이 입구까지 우산을~ ^^; 그리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그 짧은 순간..내가 주인공이 된듯한.. ㅋㅋㅋㅋ 자리는 앞에서 세번째줄.... 외국영화제처럼.. 무대위 화면엔 영어로 설명이 되어지고, 영상두 꼭,,외국화면같은 느낌~ ^^; 시상식이 시작될 시간.. 사회는..? 공형진!! ㅋㅋ 여자 MC는...? 잘몰겠따.. 유명하지않은 애인건,,확실 ㅎ 공형진 사진을 찍구싶었는뎅... 에궁,, 핸폰카메라로는..영.. ㅠ.ㅠ 시상식이 끝나구, 드뎌 < 남극일기 >상영... 감독과 주인공들이 참석!! .... 헉... 무대위로 올라가기 위해 바로 내 앞으루 지나가는.. 송강호와 유지태...@@ 둘다..TV에서 보는것처럼..똑같이 생겼다.. 유지태를 보는데.. 자꾸 "올드보이"의 그 마지막 얼굴이 떠올랐따..ㅠㅠ 웃는것두 넘,,멋있꾸.. ^^~~~ 정말.. 내손에 디카가 없다는게..이케이케...속상하구 안타까울수 없었다... ㅠ.ㅠ 인사말을 마치구, 송강호와 유지태는 사라지구.. 조연들만..남았따.. 드뎌.스크린이 내려오구.. 상영 시작.. "남극일기" 이영화에 대해 조금...알구있던 나.. 공포영화인걸 알았다면... 어쩜..안봤을꺼다.. 첨엔... 화면들이... 광활하구.. 하얗구.. 눈이 즐거웠었는데.. 갈수록,,이게 이게...ㅠ..ㅠ 마치 "알포인트" 같은 느낌... 몇차례 눈을 감아버려서.. 완벽하게 보진 못했지만... 정말.. 바로 코앞에서..세번째줄에 앉아 화면에 빠져들것같은 느낌을 받으며 본 이영화... 자리가 가장자리였다면..도중에 나갔을지도모른다.. 공포영화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에게!~~ 별거 아니네~~ 할지도모르지만.. 오늘은 정말.... 아니었다.. ㅠ..ㅠ 무서웠다..ㅠ.ㅠ 집에 오는길... 자꾸영화생각이 나.. 버스정류장이 아닌 바루 집앞에서 내려..뛰기 시작하는데... 어라..? 갑자기 단음 벨소리,, "따르릉~~" 하는 벨소리가 들리는게 아닌가..! 영화에서 중간중간... 고장난 라디오 음악이 자꾸 흘러 나오던 장면이 생각나.. 나도모르게 발걸음을 멈췄따... 우리 집 옆 가게에서 나는듯하면서도..바로옆에서 울리는듯한 벨소리... 뒤돌아 뛰려는데...헉... 옆집아저씨가 나와계시는게 아닌가..ㅠ..ㅠ 마당 불두 안켜구....ㅠ..ㅠ 소름이 쫙~~~~ . 정말 숨이 멎는줄 알았다ㅠ.ㅠ 부랴부랴 인사를 하구 집으루 들어서는데... 힘이..쫙~ 빠졌따... 영화를 봤으니... 바로 내 코앞에서 유지태와 송강호를 봤으니.. 일기를 쓰긴 해야해서 쓰구있지만.. 자꾸 영화생각이 나.. 아직두....솔직히 좀..무섭다..ㅠ..ㅠ 자려구 눈을 감으면.. 바루..5초안에 잠이들기를.... # by kwi0719 | 2005/05/07 00:01 | 같이하기_공연&행사 | 트랙백 | 덧글(0)
퇴근시간이 다 되어서 지뽕이에게서 전화가왔다.
어제 보낸 문자때문일까..? 신경이 쓰였나보다.. 오늘은. 이번주일에 있을 홍보팀 모집과 관련해서.... 저녁 7시~8시에 교회 청년부 홍보팀 "홍보 영상" 촬영이 잡혀있었다. 일정이 끝나는 8시에 보기루하구... 하지만 캠사용이 불가능해져서,,일정은 미뤄졌다..ㅠㅠ 갑작스런 약속으루 내 일정을 명확히 얘기 못해줬는데두, 끝까지 웃으면서 대화를 이끌어준 지뽕이에게 고마웠다. 이래서,.칭구,,칭구.. .. 그래,, 이래서 칭,구... 이다.. 이뿌다 ^^~ 저녁을먹구.. 근처에서 잠깐 더 얘기를 나눴다.. 칭구라서 그런지.. 이래저래 내 걱정을 많이 하구있었다.. 잘됐음...하는 바램두 가지구 있었구.. 다른날보다 귀가시간이 좀 늦어졌지만.. 그냥.. 그 분위기.. 그상황을 좀더 즐기구 싶었다.. 왠지... 맘이답답할때.. 바닷가가서..맘을..생각을 가라앉히듯...말이다. 오늘은 간만에.. 맘의 휴식...을 한듯하다.. 기분....? 좋다.. 나에게 맘의 휴식을 즐기게..갖게해준 칭구가 있어서..행복하다... # by kwi0719 | 2005/05/05 01:07 | 들어주기 | 트랙백 | 덧글(1)
오늘은 청년부 야외예배가 있던날..
시작하는 기도시간.. 전체가 조용한 가운데 내 전화벨소리가 울렸다,, 후다닥...껐는데.. 다시울리는 벨소리... =.= ㅋㅋ 알구보니, 선배님이 심심하시다며 울 학번들을 하나씩..집합 (?) 시키신것.. 야외예배가 끝나구 샌드위치를 먹는데..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는 듯. 주위를 살펴보니..ㅋㅋ 학교에 있단 얘기를 듣구,,선배님과 수경이가 직접 발걸음을 한것이다 ㅎㅎ 다행이 끝나는 무렵이라, 다니던 경상대 앞에서 간만에 커피한잔을 했다.. 이얘기 저얘기...한시간가량 시간가는줄 모르구 얘기를 했구,, 저녁먹으러 자리를 옮겼다. 운암저수지 근처를 갈까..평화동으루 갈까하다가.. 경나미를 태우구,, 운암으루....가는 도중, 새로생긴 그랑비아또로 방향을 전환했다 ㅎㅎ 예전에 있던 음식점자리에 새로 오픈했나보다. 날씨두 선선하던터라 밖에서 음식을 먹었는데. 야외식장두 있구해서 경치가.. 음~~~ ^^ .. 담에 다시 가구싶단 생각이 들었다. 집근처에서 커피한잔 하자구한게.. 또다시 한시간 ㅎㅎ 그런건가보다... 뭔가의 공통점을 가지구 있는 사람들... 벌써 8년이상 연락을 하구 지내던 사람들이라그런지... 간만에 만나두,,늘 친근하구 뭔가 할얘기가 끊이지않구... 반갑구 ㅎㅎ 음식점에서 8시쯤 출발했는데 집엔 열시가 다되어서 들어왔다 ㅎㅎ 허리가 아픈데두..멀리까지 드라이브에..맛있는 음식에... 편하게 집까지 데려다주신 선배님께..감사~~~하다 ^^ 빨리 쾌차하시구,,올해는 꼭,,좋은 소식이 생기길... ^^ 덕분에 제주도 여행좀 하려나..쿠쿠쿠 # by kwi0719 | 2005/05/01 22:42 | 들어주기 | 트랙백 | 덧글(2)
**트리플 엑스 2 - 넥스트 레벨 (xXx 2: The Next Level, 2005)
**미국 | 액션, 범죄, 모험, 스릴러 | 100 분 | 개봉 2005.04.29 **감독 : 리 타마호리 **출연 : 아이스 큐브, 사무엘 L. 잭슨, 윌렘 대포, 피터 스트라우스 ![]() CVG--전주시네마--아카데미--메가박스--CVG--전주시네마--프리머스.. 영화거리를 몇번 오가다 결국 프리머스에서 < 트리플엑스 2 >를 봤땅..=.= 니콜키드먼이 나오는 < 인터프리터 >를 보구싶었는뎅.. 시간이 안맞아 봤던 영화... 음,, 우선은 1편보다 약했다는것, 주인공이 주인공답지 않은 (? ) 외모를 가졌다는것, 내용..? 조금은 평범했다는것.... 기대두 별루 하지않았는데, 생각보다 잼없었던 영화,, 시내는 국제영화제땜에 여기저기 분주했다.. 거기에 비까지와서 조금은 어수선하구,, 영화제가 끝나기전에 영화하나봐야겠다. 메가박스는 영화제 영화만을 상영하는것 같다. 다른 극장은 다 상영하던뎅... =..- 비두오구,, 영화두 조금 잼났구,, 아차.. 극장에 서너살된 꼬맹이를 데꾸온 부부가 있었다. 아이는 자꾸 울구, 소리지르구.. 넓게 생각하면 이해할수 있는 일이지만.. 어찌 생각해보면,..비싼 돈주구 극장에서 다른것에 온통 신경이 쓰여 조금은 짜증이 났다면.. 그건 아닌것같다... 다른사람을 조금은 배려해줬음~~~~~~~. # by kwi0719 | 2005/04/30 23:50 | 내가 보고&찾은... | 트랙백 | 덧글(0)
나는 내가 만들어간다는말,,, 조금은 버겁지만,, 믿는다, 그래서,, 해볼거다,, 050323~050429
# by kwi0719 | 2005/04/29 23:26 | 귀떼기 표현하기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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